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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울타리는 「야생멧돼지 ASF 표준행동지침(SOP)」을 준수하여 설치 및 유지관리되고 있음
    • 부서명 : 질병감시팀
    • 등록자명 : 신정은
    • 등록일자 : 2022.10.19
    • 조회수 : 582
  • ▷ 2022년 10월 18일자 SBS < 허술한 멧돼지 울타리…  알고보니 “토끼용”울타리였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울타리가 군데군데 뚫려 있거나 무너진 곳이 있으며, 규정에 맞지 않게 설치된 곳도 많음

    ※ 시방서에는 철망을 땅속 70cm 아래까지 묻도록 되어 있는데… 규정 따로, 시공 따로


    ② 울타리 미터당 평균 6만 2천원대로 시공, 시중 시공 단가 3만원대보다 2배가량 비싼 금액


    ③ 차단울타리가 멧돼지 이동을 막는데 별 효과가 없을 것임


    설명 내용


    < ①에 대하여 >


    울타리는 「야생멧돼지 ASF 표준행동지침(이하, SOP)」에 따라 설치(높이 1.5m, 지주대 깊이 0.7m) 및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도 야생멧돼지 이동 차단을 위한 울타리 설치기준(높이 최소 1.5m 이상, 철망 깊이 0.4~0.6m)을 권고하고 있음


    - 평지인 유럽과 달리 산악지형 위주로 설치함에 따라 지주대는 땅속 0.7m 깊이로 설치하고 울타리 하부 취약부분은 보조지주, 가로대 상·하 설치 등으로 보강하여 설치하도록 SOP(설계도면)를 개정해 왔음 


    ASF 발생 초기 대응 시 설치된 울타리는 멧돼지 등으로 인해 하부가 들리거나 뚫리는 사례가 일부 있었으나 보강 조치를 하고 있으며, 


    - 태풍, 장마철 등에 일부 유실되거나 인위적으로 훼손되어 차단기능을 못하는 울타리에 대해서도 주기적 점검 및 훼손신고 등을 통해 확인하여 신속하게 보강 조치를 진행하고 있음 


    < ②에 대하여 > 


    설치 공사비는 SOP에서 정한 자재(지주, 철망 등)의 규격, 재질, 수량 등 설치내역을 건설공사 표준품셈 등을 참고하여 산정하였으며, 지형, 계절적 요인 및 공사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③에 대하여 >  


    울타리 설치는 유럽연합 ASF 관리방안(EFSA)에 따라 벨기에, 체코, 독일 등 대부분 국가에서 활용하고 있는 ASF 주요 대응 전략임


    우리나라는 울타리 설치 이후에 ASF 확산속도를 억제하여 양돈농가의 방역대책 추진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해 왔고, 지난 3년간 ASF 확산을 중부권 내로 막아내는 효과가 있었음


    붙임 : 울타리 차단효과 관련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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