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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유가하락, 수출 감소로 어려운 재활용 산업계를 지원합니다.
  • 등록일자
    2020-05-08
  • 조회수
    6,168

코로나19 이후 유가하락, 수출 감소로 어려운 재활용 산업계를 지원합니다.
재활용품 수거 가격연동제 실시. 폐플라스틱, 폐비닐, 폐지 등 주요 재활용품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 -재활용품 시장가격에 따라 재활용품 수거단가를 변동시키는 가격연돌제를 적용→공동주택 수거대금의 40% 인하 조정 권고(4.22)
재활용품 단계별 적체 해소 지원. -재활용품 허용보관량과 보관기간을 초과해 보관할 수 있도록 규정을 탄력적 적용. -플라스틱(PET) 재생원료 공공비축 실시, 수요처 발굴 및 수출지원 병행(5.7부터 1만톤 공공비축시작)
긴급 자금 지원. -재활용산업육성 융자자금 1,634억원 조기집행(4월 심사를 거쳐 5.12부터 융자자금 집행) -생상자재활용제도(EPR) 지원금을 종전 분기별 지급에서 월별 지급방식으로 변경(4월분 지원금, 기존 지급일 대비 70일 먼저 지급)
현장의 목소리 청취. 환경부 재활용시장 코로나 대응 콜센터 가동(044.201.7390) 운영시간: 평일(월~금) 9시~18시, 대상업무: 재활용관련 업계 애로사항 수렴 및 상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재활용 산업계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에 맞는 대책을 추진해 국민생활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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