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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강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리플릿 동강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리플릿

    동강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리플릿

    조회수 : 423   등록일자 : 2019-07-16

  • 동강 6경(고성산성과 주변의 전경) 동강 6경(고성산성과 주변의 전경)

    제6경 : 바새마을과 앞 뼝창(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바새) 바새 마을 사람들이 ‘앞 뼝창’이라고 부르는 절벽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는 달리 수직으로 골이 파여 있어 더욱 진풍경을 자아낸다. 옛날 봉우리 위를 지나던 마고할멈이 은가락지를 잃어버리자 큰 손가락으로 반지를 찾기 위해 긁어놓아 깊은 골이 파졌다는 전설이 배어있는 곳이다.

    조회수 : 1937   등록일자 : 2016-01-14

  • 동강 5경(고성산성) 동강 5경(고성산성)

    제5경 : 고성산성과 주변의 전경(정선군 신동읍 고성2리 (고성분교 인근)) 고성산성은 삼국시대 고구려와 신라가 한강유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치열한 공방을 펼칠 무렵 고구려가 쌓은 것으로 보인다. 성위에서 보면 동쪽으로는 굽이쳐 흐르는 동강 상류의 물줄기가 훤히 보이고 서쪽으로는 연포, 구포, 가정 마을을 휘도는 물줄기가 눈에 들어오는 천연 요새이기도 하다.

    조회수 : 2192   등록일자 : 2016-01-14

  • 동강 4경(백운산과 칠족령) 동강 4경(백운산과 칠족령)

    제4경 : 백운산과 칠족령(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운치리 일대) 동강 중심부에 높게 솟은 해발 882.5m의 백운산은 굽이도는 동강을 관찰하는데 제격이다. 백운산에서 뻗은 칠족령은 덕천리 소골과 제장마을을 둘러싼 웅장한 병풍과도 같다. 옛날 제장마을 이진사집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고개를 오르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 써...

    조회수 : 2047   등록일자 : 2016-01-14

  • 동강 제3경(나리소와 바리소) 동강 제3경(나리소와 바리소)

    제3경 : 나리소와 바리소(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덕천리 일원) 나리소는 동강유역 산세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동강 물길이 벼랑에 막혀 휘돌면서 이루어 놓은 나리소는 강변의 기암절벽, 백운산 자락의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소골 마을 쪽으로 향한 소(沼)의 모양이 놋쇠로 만든 밥그릇인 바리와 닮았다고 해서 생겨난 바리소는 나...

    조회수 : 3876   등록일자 : 2016-01-14

  • 동강 제2경(운치리 수동 섶다리) 동강 제2경(운치리 수동 섶다리)

    제2경 : 운치리 수동 섶다리(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수동) 동강의 다리 가운데 가장 빼어난 다리는 뭐니뭐니해도 신동읍 운치2리의 섶다리 일 것이다. 지금은 사라진 풍경이 되어버렸지만 해마다 음력 중순에는 강을 낀 마을 주민들이 배가 뜨지 못하는 겨울을 나기 위해 힘을 합쳐 다리를 놓고 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조회수 : 2659   등록일자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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