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전체차림표

환경부 발(發) 뉴스

  • 홈으로
게시물 조회
2.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환경부(홍보기획팀)  |  2020-07-16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된다.


④ 신재생에너지 확산기반 구축 및 공정한 전환 지원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를 육성하는 '그린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까지 태양광·풍력 설비를 지난해의 3배 이상 수준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민주주 프로젝트, ▲태양광발전 공동연구센터구축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며 ▲집적화 단지, ▲RPS 비율상향, ▲RE100 이행수단 마련 등과 같은 제도개선도 병행한다. 


태양광·해상풍력·수소·수열 분야 핵심 R&D 및 연구인프라 구축도 지원하며,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수소전문기업 육성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저장·활용까지 전주기에 걸쳐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2025년까지 6개의 수소 시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석탄발전 등 사업 축소가 예상되는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업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등 녹색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⑤ 에너지 관리 효율화 지능형 스마트 그리드 구축


에너지 효율화와 지능형 스마트 그리드 구축을 추진한다. 아파트 500만호에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지능형 전력계량기를 보급하고 노후건물 3천동의 에너지진단 DB를 구축해 수요관리 투자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전국 42개 도서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한 친환경 발전시스템과 재생에너지 통합관제 시스템도 구축한다.


한편, 국민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2조원을 투자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 대한 전선·통신선 지중화사업도 추진한다.


⑥ 전기차·수소차 등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


친환경 수송분야에서는 전기차·수소차 등 그린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고 기술력 확보, 산업생태계 육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 수소차 20만대를 보급(누적)하고 충전 인프라 시설을 확대한다. 그동안 승용차에 집중된 친환경차 전환을 화물차, 상용차, 건설기계 등 다양한 차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분야 기술개발 투자를 통해 자동차 부품기업이 세계 최고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선박 분야에서도 관공선·함정(34척), 민간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고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보기획팀@환경부( mepr@korea.kr )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