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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5일 충남 아산시 소재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가축분뇨, 음식물류 등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