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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역 인근 제분협회빌딩(9층) 내 가습기살균제피해자 소통공간 개소식에 참석하였다. 가습기살균제 피해는 사회적인 참사로서 이에 합당한 문제해결을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국방, 의료, 교육, 취업 등의 과제를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며 올해 말까지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