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그린다
385호
2020.03.05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한 공공2부제 및 1회용품 사용규제 일시 중단

<코로나19, 당신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5,766명(3/5, 0시 기준)이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9일 31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불과 보름만에 5천명을 넘어섰으니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와 불안이 높은 상황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초중고 학교는 개학을 연기했고 사람들은 만남을 주저하고 여전히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 길게 늘어진 행렬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한 우울한 소식들 한가운데에서도 들려오는 희망의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의료진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대구로 달려간 자원봉사자, 의료진이 갈아 입을 옷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포항의료원으로 쇄도한 수술복, 병상이 부족한 대구에 병상을 제공하겠다는 광주시, 나보다 급한 곳에서 먼저 사용하라고 마스크 구매를 하지 않겠다는 시민들 이야기까지... 외신들이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대응 소식을 전하며 찬사를 보내는 까닭도 우리 국민이 만드는 희망의 연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정부도 3월 2일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중증환자에게 신속한 의료를 제공하는 한편 80%가 넘는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설치, 운영하도록 지침을 개정했습니다. 환경부도 생활치료센터 등 지역 확산 대응 치료체제에 맞추어 폐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코로나19 폐기물 안전관리 특별대책 제3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국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힘내라_대구경북 #힘내라_대한민국


<보도·설명·해명자료>


코로나19, 신속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코로나19, 신속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의심 증상 발생 시 : 1339
국내 감염자 발생 및 확산에 대비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특별 누리집 바로가기)


미세먼지법 시행 1년,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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