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전체차림표

자주찾는 메뉴메뉴   선택   후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최대   6개   지정)

  • 정보공개
  • 국민소통
  • 법령·정책
  • 발행물
  • 알림·홍보
  • 기관소개

지구의 초상

  • 홈으로
게시물 조회
잉거 앤더슨(Inger Andersen)
  • 등록자명
    환경부
  • 등록일자
    2022-09-13

자연에 가치를 두는 경제로 전환해야 잉거 앤더슨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22.6.5 세계 환경의 날


"자연에 가치를 두는 경제로 전환해야"

잉거 앤더슨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
 

잉거 앤더슨(Inger Andersen)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202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과 연대를 강조했다. 잉거 앤더슨 사무총장은 1972년 인간환경회의(스톡홀름 회의) 50주년을 맞아 열린 국제회의(Stockholm+50)를 언급하며, 여전히 행성의 위기가 지배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0년에 태어난 아이가 1960년에 태어난 아이보다 7배 더 많은 폭염에 직면할 것이며, 1980년 이래로 6억 마리의 새들이 유럽에서 사라졌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1년에 1.7개의 행성을 소비하지만, 단 하나의 지구가 있으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충분하지 않음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잉거 앤더슨 사무총장은 우리의 경제가 선형 경제에서 순환경제로 자연에 가치를 두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며, 지도자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한 약속을 지키도록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도 저공해 운송, 지속가능한 식단, 녹색 에너지, 중고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아프리카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몇 퍼센트만 차지하지만 기후 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며, 하나의 지구라는 생각이 우리를 하나의 인류로 이끌 수 있도록 강한 연대와 실천을 당부했다.

 
※ 전문보기 : https://c11.kr/10vx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