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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임 티아우(Ibrahim Thiaw)
  • 등록자명
    환경부
  • 등록일자
    2022-08-23

유한한 자원인 토지를 당연하게 여길 여유가 없다 이브라임 티아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 22.4.27 제2차 전 세계 토지 전망 보고서

"유한한 자원인 토지를 당연하게 여길 여유가 없다"
이브라임 티아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 - 
 

올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발간한 '제2차 전 세계 토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과도한 농경과 기후변화로 세계 육지의 40%가 황폐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세계 곳곳에서 자연자원이 고갈되고 물과 생물다양성, 나무나 자연 식생이 사라져 비옥도를 상실한 토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급한 대책 마련 없이 토지 퇴화가 현재 상태로 계속될 경우, 2050년이면 남아메리카 대륙 크기의 토지가 더 퇴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브라임 티아우(Ibrahim Thiaw)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은 토지 퇴화는 식량과 물, 탄소, 생물다양성에 영향을 미쳐 국내총생산(GDP)을 떨어뜨리고, 인류의 건강을 해치며 깨끗한 물을 고갈시켜 가뭄을 심화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브라임 티아우 사무총장은 대규모 토지 복원에 대한 투자는 사막화, 토양 침식 및 농업 생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하고 효율적인 도구라며 우리에게는 유한한 자원이자 가장 귀중한 천연 자산인 토지를 당연하게 여길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 기사보기 : https://c11.kr/10v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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