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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녹색산업 혁신 성장 지원한다. -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토론회 개최 - 환경부(홍보기획팀)  |  2020-05-15

5월 12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환경부 산하 4개 공공기관과 개최한 '녹색산업 혁신 성장을 위한 토론회'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인사를 하고 있다.

▲ 5월 12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환경부 산하 4개 공공기관과 개최한

'녹색산업 혁신 성장을 위한 토론회'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인사를 하고 있다. / 환경부


환경부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한국형 녹색금융 활성화, 수열에너지 확산 등 녹색산업 혁신 성장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5월 12일 오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참석해, 주요 관계자 및 분여별 외부 전문가 40여명과 함께 '녹색산업 혁신 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이 공동 개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환경과 경제 가치를 모두 창출할 수 있는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금융 제도의 활성화 방안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을 맞춤형 지원을 통해 2021년까지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의 예비 유니콘기업 10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에너지로서 물의 새로운 가치를 활용한 수열에너지와 수상태양광 사업의 현황과 2030년까지 3.5조 원 규모의 개발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자원순환 성과관리제도,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구축을 통한 재활용산업 육성 등 2027년까지 자원 순환이용률83.1% 달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끝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매립가스 등 친환경 에너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연간 200억 원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 사용을 대체하는 매립지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녹색산업이 환경개선을 넘어 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


조명래 장관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녹색전환의 기회로 활용하여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활발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홍보기획팀@환경부( mepr@korea.kr )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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